대전 교육 현안을 회의록으로 감시하고, 약속이 지켜지는지 끝까지 따라갑니다.
- 감시 중교육재정
교육재정 축소와 기금 의존
본예산은 2023년 3조 640억 원이 정점이었고, 2024~2025년은 기금전입금으로 부족분을 메웠습니다.
- 답변받음교육격차
동·서부 교육격차와 교육지원청 인력
동부 교육격차 해소 요구와 서부교육지원청 인력 부족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.
- 답변받음디지털 교육
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예산
연수비 집행과 구독료 책정의 적정성이 지적됐고, 2025학년도는 희망 학교 자율 선택으로 운영됐습니다.
- 답변받음유아교육
소규모 공립유치원 통폐합
취원율 10%대, 3학급 이하 유치원이 70%라는 지적에 교육청은 12개원 통폐합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습니다.
- 진행 중학교 설립·재배치
대전성천초 폐교 후 활용
2027년 3월 폐교 예정인 성천초의 활용 방안을 교육청 TF가 검토하고 있습니다.
- 지연학교 설립·재배치
공립형 대안학교 설립
2027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했으나 중앙투자심사에서 두 차례 재검토 판정을 받았습니다.
- 진행 중학교 설립·재배치
갑천 친수구역 초등학교 설립
2020년 해제한 학교용지를 다시 확보해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.
- 진행 중학교급식
학교급식 조리원 파업 장기화
급식 파업이 1년 넘게 이어지며 의회가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촉구했습니다.
- 진행 중학교 안전·교권
학교 청원경찰 시범 운영
학교안전관 도입 요구에 교육청이 초·중·고 각 1교 청원경찰 시범을 경찰청과 협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.
- 답변받음학교 안전·교권
질환교원 관리 제도 정비
2025년 2월 초등학생 사망 사건 이후 질병휴직위원회·질환교원심의위원회 정비가 약속됐습니다.